[특징주] ‘AI 거품론’ 재점화… 전력기기株 하락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이 다시 시작되면서 국내 전력기기 관련주들이 21일 장 초반 하락 중이다.
이외에도 전력기기 관련주로 묶이는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은 5%대, 제일일렉트릭과 가온전선은 4%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 발표 영향으로 장 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AI 거품 우려가 재부각되며 하루 만에 투자 심리가 꺾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이 다시 시작되면서 국내 전력기기 관련주들이 21일 장 초반 하락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42분 기준 LS일렉트릭은 전일 대비 10.57%(5만3500원) 떨어진 45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전력기기 관련주로 묶이는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은 5%대, 제일일렉트릭과 가온전선은 4%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미국 3대 지수는 모두 하락 마감했다. 앞서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 발표 영향으로 장 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AI 거품 우려가 재부각되며 하루 만에 투자 심리가 꺾였다.
이에 엔비디아도 20일(현지 시각)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전일보다 3.15%(5.88달러) 떨어진 180.64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급매 대신 ‘1000만원 월세’… 서초구 고가 임대 급증
- ’20온스 스테이크' 인기는 옛말… 비만약이 뒤흔드는 美 외식업계
- 탑차에 ‘밀실 수조’ 만들어 러 대게·킹크랩 밀수한 일당… 추징금 364억
- ‘기본급 인상’ 넘어 첫 ‘영업익 30% 배분’ 요구… 조선업계로 번진 삼성발 성과급 논쟁
- AI 공급망서 자리 굳힌 삼성전기·LG이노텍… “MLCC·기판·로봇 부품 동시 점화”
- 1020·외국인 홀린 ‘패션계 다이소’… 동대문서 시작한 뉴뉴 매출 40% 껑충
- 해외는 규제 강화하는데… 국내에선 커지는 고카페인 음료 시장
- “계약금 0원”까지 등장… 서울은 청약 과열, 지방은 미분양 전쟁
- “火가 많아, 하닉 추매 참아”… 차트 대신 사주 파헤치는 개미들
- 상장 추진 ‘마르디’ 피스피스스튜디오…2대 주주는 CEO 초등학생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