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먹고 쑥쑥’ 맨유 임대 유망주에 만족, 1군 진입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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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임대 이적 후 활약 중인 유망주들을 지켜보고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1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임대 이적생 듀오의 1군 콜업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서 주목한 임대 이적 선수 두 명은 해리 아마스와 라덱 비텍이다.
이번 시즌 챔피언십(2부) 셰필드 웬즈데이로 임대 이적했고 리그 11경기(선발 11회)에 선발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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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유가 임대 이적 후 활약 중인 유망주들을 지켜보고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1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임대 이적생 듀오의 1군 콜업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서 주목한 임대 이적 선수 두 명은 해리 아마스와 라덱 비텍이다.
18세 수비수 유망주 아마스는 지난 시즌 맨유 1군에서 리그 5경기(선발 4회) 출전 기회도 받았던 유망주다. 이번 시즌 챔피언십(2부) 셰필드 웬즈데이로 임대 이적했고 리그 11경기(선발 11회)에 선발 출전하고 있다.
22세 골키퍼 비텍은 이번 시즌 챔피언십 브리스틀 시티로 임대 이적해 주전 골키퍼로 골문을 지키고 있다. 주전 골키퍼 맥스 오'러리가 부상으로 이탈한 공백을 깔끔하게 메웠다. 비텍은 리그 15경기(선발 15회)에 나서며 클린 시트 5경기를 기록했다.
맨유는 현재 임대 소속팀에서 출전 기회를 꾸준히 얻고 있는 이들을 조기 복귀시킬 계획은 없다. 1월 이적시장에서 선수 수급이 다급한 입장은 아니다. 다만 다음 시즌에는 이들이 1군에 곧바로 진입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비텍은 이달 초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장기적으로 나는 맨유에서 뛰고 싶다. 그러나 나는 현실적이고 내 여정이 다른 어딘가로 향할 수 있다는 것도 안다"고 답한 바 있다.(자료사진=해리 아마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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