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타임] 엔비디아 효과 '바짝'…'AI 거품 우려' 잠재우기엔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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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쇼 '증시타임' - 백영찬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장
[전일장 증시 리뷰와 분석]
◇ 엔비디아 '깜짝 실적' 효과가 너무 짧게 끝이 났습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급격한 변동성을 보였는데요. 마감 상황 먼저 짚어볼까요?
-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나스닥 2.15%↓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352.07…4.77%↓
- 엔비디아 호실적 효과 '반짝'…기술주 투매 극심
- 리사 쿡 "금융자산 급락할 수 있는 점 염두에 둬야"
- 뉴욕증시 3대 지수, 장 초반 상승하다 하락 전환
- 셧다운으로 지연됐던 美 9월 고용보고서 공개
- 美 9월 비농업 신규 일자리 11.9만↑…실업률도 올라
- 엇갈리는 데이터에 연준과 시장도 '혼란' 가중
- 굴스비 "금리인하, 몰아서 하는 것은 난감한 상황"
- 도이치방크 "엔비디아 기업 가치, 너무 고평가 돼"
- 엔비디아 매출채권, 지난 1월 대비 45% 급증
- 엔비디아 3.15%↓…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급락
- 월마트 6.46%↑…"연간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 미국의 셧다운 사태 이후 첫 정부 고용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9월 비농업 신규 고용이 11만 9천 명 증가하면서 예상치를 2배 넘게 돌았는데요, 실업률은 오히려 올랐습니다. 뒤늦게 나온 9월 고용보고서 어떻게 봐야 할까요?
- 분열된 연준…12월 美 금리 향방 오리무중?
- 10월 FOMC 의사록, 12월 금리 유지 의견이 다수
- 인하 적절 의견 몇몇…위원들 서로 다른 관점 제시
- 美 노동통계국, 10월 고용보고서 발표 취소
- 연준, 12월 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낮아져
- 비농업 고용 증감 통계 11월 고용보고서에 포함
- 美연준 월러 "12월 기준금리 0.25%P 내려야“
◇ AI 고평가 우려가 여전한 모습인데요. 리사 쿡 이사도 "고평가 된 자산 가격이 하락할 위험이 커졌다"고 경고했어요?
- 쿡 이사, '자산가격 급락·프라이빗 크레딧' 경고
- 프라이빗 크레딧·헤지펀드 레버리지 위험 지적
- 금융시스템 회복력 커…2008년 위기까진 안 갈 것“
- 해맥 총재 "금리인하, 금융안정 리스크 커질 수도"
- FOMC 의사록 "AI 재평가 시 주가 급락할 수도"
◇ 엔비디아가 3분기 실적 시장의 가장 뜨거운 관심사였죠. 이번 실적은 AI 거품 우려와 감가상각 논란이 시장을 흔드는 시점에 나왔는데요. 시장의 우려를 완전히 잠재우기엔 역부족이었던 거 같아요?
- 엔비디아 3분기 매출 570.1억·EPS 1.30달러
- 엔비디아 3분기 매출, 전년동기대비 62%↑
- 엔비디아 3분기 매출, 직전분기대비 22%↑
- 엔비디아 3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512억 달러
- 엔비디아 3분기 GPU 매출 430달러 기록
- 엔비디아 3분기 네트워크장비 매출 82억 달러
- 엔비디아 3분기 게이밍 부문 매출 43억 달러
- 엔비디아 3분기 자동차·로보틱스 매출 5.9억 달러
- 젠슨 황 "엔비디아 GPU 모두 매진된 상황"
- 젠슨 황 "현재 AI의 선순환 구조에 진입했다"
- 젠슨 황 "블랙웰 판매 역대급…표시 불가할 정도"
- 젠슨 황 "中 수출용 H20 관련 비용 미미한 정도"
- 엔비디아 고부가가치 제품 '블랙웰' 본격 생산
- 젠슨 황 "5천억 달러 규모 AI칩 추가 주문 확보"
- 로이터 "엔비디아 실적, 시장 눈높이 충족해야"
- 로이터 "엔비디아, 펀더멘털 증명 시 랠리 주도"
- 엔비디아, 실적으로 AI 거품론 잠재울지 주목
- 월가 "엔비디아 매출, 전년비 60% 증가 예상"
- 엔비디아 주가, "199달러대 회복" VS "급락"
◇ 어제(20일) 코스피 4000선을 재탈환했는데요 주춤했던 반도체 섹터 전반적으로 투자심리가 살아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간밤 뉴욕증시, 급락 반전했기 때문에 오늘(21일) 장 하락 출발이 예상되고 있어요?
- 엔비디아 호실적에 ‘환호’…반도체 반등세 이어가나
- 코스피, 엔비디아 호실적에 4,000 재탈환 마감
- AI 거품론 걷어내…'10만 전자' 회복·SK하이닉스↑
-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코스닥도 강세 마감
- 삼성전자, 3Q D램 시장 1위 탈환…HBM 증가 덕
- 삼성전자, D램 점유율 SK하이닉스와 0.4% 차이
- '없어서 못 파는' 삼성·SK 메모리…"AI 대호황 시작“
- 내년치 동났는데 메모리 고객 줄서…초호황기 진입
- 블랙웰 원가 중 HBM 60%…루빈 내년 램프업
- 삼성·SK, 평택·용인 가동 집중…캐파 확장 관건
- 국내 증시, 산업별 편중 완화…특정 기업 쏠림↓
- 대만 증시와 대조…대만 시장 내 TSMC 비중 32%
- 주요국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韓 상승 여지 충분
◇ 로봇 섹터도 한동안 약세 보이다가, 최근 엔비디아와 국내 로봇 기업들 간 협력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다시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로봇주가 연속성을 가지고 내년에도 시세를 이어갈 수 있다고 보시나요?
- 로봇주, 엔비디아·삼전 AI 휴머노이드 협력 기대감
- 삼성 ”액추에이터·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기술 연구“
- 삼성 ”전신 활용 AI를 빅테크 기업들과 함께 개발“
- 삼성 450조 원·현대차 125조 원…대대적 국내 투자
- 삼성·SK·현대차·LG, 800조 원 규모 국내 투자
- 현대차, 국내 125조 원 투자…"AI·로봇산업 육성"
- 현대차, 로봇 파운드리 진출…전용 공장 건설
- 현대차, 50조 원 넘게 피지컬 AI에 투자할 계획
- 현대차, 중소기업 로봇도 위탁 생산 결정
- 젠슨 황, 韓 기업과 로보틱스 협력 방안 논의
- 노란봉투법·AI 관련 정책 확대…로봇주 모멘텀
- "휴머노이드 및 로봇 분야 관심 내년에도 반복"
◇ 바이오 섹터가 내년 상반기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거란 기대감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최근 들어 국내외적으로 기술 수출이나 임상 성공 소식 등 호재가 끊임없이 들려오는데요. 바이오 섹터 내에서 투자 기회를 찾으려면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할까요?
- 제약·바이오 상승 지속 기대감…투자 포인트는?
-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18조 원 돌파…역대 최대
- 에이비엘, 3.8조 기술수출…릴리 소규모 지분 투자
- 에이비엘바이오, 美 릴리에 ‘그랩바디’ 기술이전
- 알테오젠, 아스트라제네카에 ‘ALT-B4’ 기술 이전
- 흑자전환 속속 등장…의료AI 상업화 단계 진입
- 화이자, 14조 원에 스타트업 '멧세라' 최종 인수
- 노보 노디스크, 위고비·오젬픽 최저용량 가격인하
- 일라이 릴리, 비만약 가격 인하 앞둬…경쟁 심화
- 한미약품 ‘근육 늘리는 비만약’ 美 임상 가동
- ”셀트리온·한미약품·온코닉테라퓨틱스 주목“
- 셀트리온 주력 시밀러 3종, EU 처방 1위 기록
- 셀트리온, 美 릴리 생산시설 인수 절차 완료
- 셀트리온, 美 거점 확보…관세 리스크 탈피
- 셀트리온, CMO 사업 확대…글로벌 공략 가속
- 바이오시밀러 장벽 허무는 FDA…K바이오에 호재
- 셀트리온, 3Q 사상 최대 실적…"美·유럽 매출 확대“
◇ 중일 갈등이 이어지면서 화장품주까지 반사 수혜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이 일본 화장품도 수입을 금지할 수 있다는 루머 같지 않은 루머가 돌고 있거든요. 이러한 상황이 실제로 국내 화장품 기업들에 의미 있는 수혜로 이어질 가능성은 있을까요?
- 중일 갈등 심화…오히려 좋은 국내 기업들?
- 중일 갈등 격화에…中 ”짱구 개봉 안돼“
- 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군사 개입“ 발언 내놔
- 대만 자국 영토 주장 中 ”다카이치 발언 내정 간섭“
- 日 여행·유학 자제령…다키이치 ”철회 생각 없어“
- 중국 내 ‘일본 화장품 규제’ 가능성도 거론
- 화장품주, 관세 부담에도 3분기 수출·실적 견조
- 화장품주, 블프·홀리데이 수요…해외 매출 상승 전망
- 에이피알 3분기 매출 전년 대비 121.7% 증가
- LG생건·애경산업, 중국 내 소비 둔화 여파에 부진
- 아모레퍼시픽, 3분기 영업이익 41% 증가
- 인디브랜드 중심 K뷰티 글로벌 시장 확대 진행 중
◇ 내년에 유망하게 보시는 섹터도 궁금합니다. 눈여겨봐야 할 산업별 핵심 트렌드는 무엇인지도 짚어 주시죠.
- 2026년 유망 섹터와 산업별 핵심 트렌드는?
◇ 서방의 러시아 제재가 유가 시장에 미칠 영향도 중요해진 상황이죠. 미국 공화당이 러시아와 거래하는 모든 국가에 제재를 부과하는 법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기에는 이란도 포함될 수 있는 상황인데, 유가 흐름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 미국 대러 제재…유가 공급 영향은?
- 美 제재에 러 석유기업 ‘루코일’ 불가항력 선언
- 美 러시아 석유기업 ‘루코일·로스네프트’ 제재
- 美 재무 ”러시아 석유 수익 압박…수출량 줄일 것“
- 美 공화당, 러시아와 거래 국가에 제재 법안 추진
- 러시아 거래 국가에 ‘이란’ 포함 가능성
- ‘26년 국제 유가 완만한 하락 지속 전망
- OPEC+, 자발적 감산 종료 후에도 증산 유지 전망
- 수요 개선 불구 공급 과잉 지속…유가 하락 예상
◇ 최근 골드만삭스에서 하루 약 200만 배럴에 달하는 대규모 공급 과잉이 이어질 수 있다는 매우 구체적인 전망을 내놓았는데요. 내년 국제 유가, 공급 과잉 영향으로 하방 압력을 받을 확률이 높다고 보십니까?
- 국제유가, 내년에도 하방 압력 이어질까
- 골드만 ”내년 유가 평균 53달러 예상“
- 골드만 ”내년 하루 평균 공급량 200만 배럴“
- EIA, ’26년 원유 수요량 증가폭 확대 전망
- 내년 원유 수급, 초과 공급 국면 직면 전망
- 美, 트럼프 집권 이후 5월까지 비축유 매입
- 美, 전략비축유 확보 급하지 않은 상황
◇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해지면서, 파죽지세였던 금값도 한풀 꺾이는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금 투자 기회를 노리는 투자자들은 많은 거 같아요. 금 현물 ETF에는 자금이 대거 유입되는 추세라고 하는데, 내년 금값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 금값, 4000달러 선으로 후퇴…랠리 끝났나
- 美 금리 인하 지연 전망…금값 관망세 지속
- "쌀 때 사두자"…금 현물 ETF '뭉칫돈'
- ”금값, ‘25년 말 4,800달러까지 상승 가능”
- 금값 상승세, 과거 사이클과 비교하면 평균 수준
- “2026년까지 원자재 품목 중 금 최선호 의견”
- 中 중심 금 순 매입세 지속…가격 하방지지
- 연준 금리 인하, 금 가격 추가 상승 동력
- 금, 역사적으로 가장 효과적인 헤지 수단
- 금, 평균적으로 24개월 동안 약 200% 상승
- 역사적 패턴 따라 금 ’26년 말까지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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