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고속·동양고속, '고속터미널 재개발 호재'에 3연상 [핫종목]

손엄지 기자 2025. 11. 21. 0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호재에 여객운송 기업 천일고속(000650)과 동양고속(084670)이 3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21일 오전 9시 3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천일고속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89%)까지 오른 8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천일고속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16.67%를 보유하고 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0.17%를 갖고 있는 동양고속도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천일고속,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16.67% 보유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 귀성객들을 수송할 버스가 줄지어 세워져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호재에 여객운송 기업 천일고속(000650)과 동양고속(084670)이 3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21일 오전 9시 3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천일고속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89%)까지 오른 8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지난 19일 서울시가 서초구 반포동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를 최고 60층 높이의 주상복합 빌딩으로 재개발하기 위해 신세계센트럴시티를 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지난해 말 기준 천일고속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16.67%를 보유하고 있다. 신세계센트럴시티(70.49%)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0.17%를 갖고 있는 동양고속도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eo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