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고속·동양고속, '고속터미널 재개발 호재'에 3연상 [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호재에 여객운송 기업 천일고속(000650)과 동양고속(084670)이 3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21일 오전 9시 3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천일고속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89%)까지 오른 8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천일고속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16.67%를 보유하고 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0.17%를 갖고 있는 동양고속도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호재에 여객운송 기업 천일고속(000650)과 동양고속(084670)이 3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21일 오전 9시 3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천일고속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89%)까지 오른 8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지난 19일 서울시가 서초구 반포동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를 최고 60층 높이의 주상복합 빌딩으로 재개발하기 위해 신세계센트럴시티를 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지난해 말 기준 천일고속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16.67%를 보유하고 있다. 신세계센트럴시티(70.49%)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0.17%를 갖고 있는 동양고속도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eo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2시간 동안 1113명과 잠자리' 성인 배우 "기독교인, 세례받았다" 고백
- "박나래, 차서 남성과 '부적절 행위'…'19금' 인정되면 재기 불가능"
- 조세호 복귀 예고에…폭로범 "나랑 해보자고? 아내랑 찍은 영상 공개"
- "엘베 담배 냄새, 숨 못 쉬겠다" 민원 넣자 "너 몇 호냐?" 협박한 흡연자
- 뇌성마비 25세 여성, 20초 광고로 560만원 수익…'이 영상' 덕 빚 8300만원 청산
- "쓸쓸해보여 눈물났다"…구준엽, 새해에도 故서희원 묘소 지킨 목격담
- "4차례 심한 두통 호소에도 늑장 진단"…결혼 30돌에 아내 잃은 남편
- 이정재·정우성, 故 안성기 빈소서 상주 역할…두 아들과 나란히 조문객 맞이
- "미대 교수라더니 전과 2범인 아내…6개월 만에 결혼, 다 가짜였다" 분통
- "삼계탕에 든 '닭똥' 먹었다…송도 유명 음식점 사과도 안 해"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