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내년 자식운 점사에 깜짝…"내후년 계획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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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내년 자식운이 있다는 점사를 받았다.
이에 김지민은 "내가 맡기라고 몇 번을 이야기 했냐"고 했고, 김준호는 "미리 전화한 건 아니냐"면서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지민은 "오빠의 4분의 1을 내가 벌었다. 나는 그게 고스란히 있는데 오빠는 하나도 없다"고 폭로해 김준호를 당황하게 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깜짝 놀라며 "사실 내후년 초에 태어나게끔 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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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일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출신 무속인 이건주를 찾아 신년운세를 보는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화면 캡처) 2025.1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newsis/20251121093755641hrtq.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내년 자식운이 있다는 점사를 받았다.
20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성지가 될 영상'(feat.무당 순돌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배우 출신 무속인 이건주를 만났다.
이건주는 김준호에 대해 "고생을 안 하고 운이 좋으면 되는데 고생하면서 운이 좋은 팔자"라며 "1인자는 못 한다. 2인자다. 내가 대표라는 직함을 달고 앞으로 나서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만 하면 운빨이 떨어지는데 또 안 할 수는 없는 팔자"라며 "돈은 잘 벌지만 모으지 않는다. 그 돈을 모으고 싶으면 남한테 다 맡겨야 한다"고 했다.
이에 김지민은 "내가 맡기라고 몇 번을 이야기 했냐"고 했고, 김준호는 "미리 전화한 건 아니냐"면서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지민은 "오빠의 4분의 1을 내가 벌었다. 나는 그게 고스란히 있는데 오빠는 하나도 없다"고 폭로해 김준호를 당황하게 했다.
이건주는 또 내년 2세 소식이 있다며 " 내후년보다 내년에 아기가 생기는 게 좋으니까 내년에 아기가 생긴다면 꼭 예쁜 아기를 만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깜짝 놀라며 "사실 내후년 초에 태어나게끔 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김준호는 "1월 1일부터 매일 야한 짓을 하자. 내년이 좋다고 하지 않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건주는 이어 "김지민은 돈이 들어가면 안 나온다. 똑똑하고 현명하다"며 "가족을 중요시 한다. 아이가 태어나면 잘 키우실 것"이라고 했다.
김지민은 "나는 잉태만 하고 오빠한테 육아를 맡기려 했다"고 웃었고, 이건주는 "형님은 재미있고 친구 같은 아빠, 김지민은 단호하고 교육, 예절에 민감한 엄마"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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