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왕, '십이층' 떠났다 "새로운 도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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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말왕(본명 유태양)이 유튜브 콘텐츠 '영업중'에 작별을 고했다.
유튜브 채널 '십이층' 측은 2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그동안 열심히 영업해 준 말왕 님이 오늘부로 '영업중'을 떠나게 됐다. 고생 많으셨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말왕은 쑥스러운 표정으로 '영업중' 기념 케이크를 든 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말왕은 전날 밤 공개된 '영업중' 47회를 통해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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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말왕(본명 유태양)이 유튜브 콘텐츠 '영업중'에 작별을 고했다.

유튜브 채널 '십이층' 측은 2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그동안 열심히 영업해 준 말왕 님이 오늘부로 '영업중'을 떠나게 됐다. 고생 많으셨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말왕은 쑥스러운 표정으로 '영업중' 기념 케이크를 든 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다른 멤버들(곽범, PH-1, 김지유)과의 단체 사진도 있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어 '십이층' 측은 "말왕 님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합니다!"라면서도, "가지 마..."라고 적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말왕은 전날 밤 공개된 '영업중' 47회를 통해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음을 알렸다. 이날 말왕은 "개인적으로 이런 콘텐츠에 함께하는 걸 주저했었다. 내 캐릭터의 개성이 워낙 크고 너무 강하지 않냐. 그러면 반발력도 강하다 보니 망설여졌다. 도전처럼 이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됐는데, 덕분에 새로운 캐릭터와 IP가 생겼다 생각한다. 너무 좋은 추억이 생겼다. 다만 성격상 한 곳에 잘 머무르질 못한다. 계속 움직이고 도전하는 걸 좋아해서, 여기까지 하는 게 아름답게 이별하는 방법이지 않을까 싶었다"라고 말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십이층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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