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비, 도쿄도 관공서 바우처 플랫폼 통해 2026년 월간 공급 물량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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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브랜드 꿈비가 도쿄도 관공서 바우처 플랫폼을 통해 2026년부터 주요 품목의 월간 공급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꿈비는 올해 4월부터 도쿄도 가정 대상 육아지원 바우처 플랫폼에 '하이가드 베이비룸', '범퍼침대(모닝스타·럭키스타·월드스타)' 등 제품을 공급해 왔다.
회사는 2026년부터 베이비룸에 더해 범퍼침대와 샤워가드 등 핵심 제품군의 공급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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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브랜드 꿈비가 도쿄도 관공서 바우처 플랫폼을 통해 2026년부터 주요 품목의 월간 공급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꿈비는 올해 4월부터 도쿄도 가정 대상 육아지원 바우처 플랫폼에 ‘하이가드 베이비룸’, ‘범퍼침대(모닝스타·럭키스타·월드스타)’ 등 제품을 공급해 왔다. 회사는 2026년부터 베이비룸에 더해 범퍼침대와 샤워가드 등 핵심 제품군의 공급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 관계자는 “하이가드 베이비룸은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배경으로 수요가 유지되고 있으며, 모닝스타 범퍼침대도 시범 공급 이후 재구매율이 높아 고정 카테고리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일부 품목은 색상·옵션 확장 문의가 지속돼 2026년 상반기 추가 확대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 확정된 ‘퀵폴딩 샤워가드’ 공급은 바우처 플랫폼 내 욕실 안전용품 카테고리의 신규 수요를 충족시키며 제품 포트폴리오의 균형을 보완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쿄도는 약 1,370만 명이 거주하는 일본 최대 광역 행정 구역으로, 꿈비는 수도권의 대규모 가정 소비 시장을 기반으로 공급 안정성을 확보해 현지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도쿄 관공서 바우처 플랫폼은 신뢰도가 높은 공공 유통 채널로, 공급 안정화는 현지 소비자 선택의 결과”라며 “안전성과 품질을 갖춘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비는 베이비룸, 유아매트, 범퍼침대 등 가구형 육아용품과 분유포트, 젖병세정제 등 유아 리빙 카테고리로 제품군을 확장하며 일본·미국·베트남·태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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