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흥행 카드’ 작정한 MLS 2026시즌 개막전 ‘손흥민 VS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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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이적 후 첫해부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손흥민(33, LAFC)이 다음 시즌 개막전에서 리오넬 메시와 격돌한다.
MLS는 21일(이하 한국시각) LAFC와 인터 마이애미가 2026년 2월 22일 오전 11시 30분에 맞붙는 2026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손흥민과 메시의 격돌로 시작하는 MLS 2026시즌은 오는 2026년 2월 21일에 개막해 11월 7일까지 정규 시즌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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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이적 후 첫해부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손흥민(33, LAFC)이 다음 시즌 개막전에서 리오넬 메시와 격돌한다.
MLS는 21일(이하 한국시각) LAFC와 인터 마이애미가 2026년 2월 22일 오전 11시 30분에 맞붙는 2026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경기장은 LAFC의 홈구장 BMO 스타디움이 아니다. 7만 명을 넘게 수용할 수 있는 LA 메모리얼 콜리세움. 손흥민과 메시의 격돌을 위한 무대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도중 LAFC 유니폼을 입었으나, 12경기에서 10골-4도움으로 펄펄 날았다. 또 MLS 올해의 골까지 수상했다.
이어 메시는 30대 후반의 나이에도 이번 시즌 39경기에서 37골-19도움으로 펄펄 날았다. ‘G.O.A.T.’의 위엄을 MLS 무대에서 보여주고 있는 것.
단 이들의 맞대결은 2026시즌 개막전에 앞서 열릴 수도 있다. LAFC와 인터 마이애미는 각각 2025시즌 MLS컵 서부, 동부 콘퍼런스 4강에 올라 있다.
이들이 각자의 콘퍼런스 정상에 오를 경우, MLS컵 결승전에서 만날 수 있다. 이는 이번 시즌 MLS 최고의 맞대결이 될 전망이다.
손흥민과 메시의 격돌로 시작하는 MLS 2026시즌은 오는 2026년 2월 21일에 개막해 11월 7일까지 정규 시즌을 치른다.
단 5월 25일부터 7월 16일까지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로 리그가 중단된다. 올스타전은 7월 29일 열린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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