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서초구와 ‘사랑의 김장 나누기’ 실시…“지역사회와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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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이 서초구와 함께 겨울을 맞은 지역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호반그룹은 지난 20일 서초구청 광장에서 '2025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장 나눔 봉사활동은 2011년부터 이어온 호반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임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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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김치 520박스 나눔
![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왼쪽 두번째 )와 호반그룹 임직원들,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20일 서초구청 광장에서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할 김장 김치를 담그고 있다. [호반그룹]](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mk/20251121092405451qoec.jpg)
호반그룹은 지난 20일 서초구청 광장에서 ‘2025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장 나눔 봉사활동은 2011년부터 이어온 호반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행사에는 호반건설,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그룹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를 비롯해 서초구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절인 배추를 옮기고 양념을 버무리며 김치를 담궜다. 이날 준비된 김장 김치는 총 520박스(4160kg)다. 이 중 봉사자들이 만든 400박스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서초구 내 어려운 이웃 400가구에 전달됐다.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된 120박스는 혜명메이빌(옜 혜명보육원·서울 금천구)에 보냈다. 호반그룹은 2010년부터 혜명메이빌에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임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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