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김길리 등'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3차 월드투어 전원 예선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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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자 간판 최민정과 김길리 등 여자 대표팀 전원이 2025-2026 국제빙상연맹 쇼트트랙 월드 투어 3차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최민정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21일)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2025-2026 ISU 쇼트트랙 월드 투어 3차 대회 여자 1,000m 예선 5조에서 1분 30초 51 기록으로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준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로써 개인전에 출전한 여자 대표팀 전원이 1,000m 준준결승행 티켓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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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월드 투어 2차 대회 당시 최민정 [신화=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newsy/20251121091515066iepy.jpg)
쇼트트랙 여자 간판 최민정과 김길리 등 여자 대표팀 전원이 2025-2026 국제빙상연맹 쇼트트랙 월드 투어 3차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최민정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21일)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2025-2026 ISU 쇼트트랙 월드 투어 3차 대회 여자 1,000m 예선 5조에서 1분 30초 51 기록으로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준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김길리도 예선 6조 1위로, 노도희는 예선 2조 2위를 차지하며 1,000m 준준결승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개인전에 출전한 여자 대표팀 전원이 1,000m 준준결승행 티켓을 잡았습니다.
여자 3,000m 계주 팀을 이룬 심석희와 김길리, 서휘민, 이소연은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한편, 남자 대표팀 임종언과 황대헌도 남자 1,500m 나란히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임종언은 남자 500m 예선 7조에서 41초 223으로 3위에 그쳤으나 각 조 3위 중 상위 기록을 적어내 가까스로 준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혼성 2,000m 계주 준준결승 4조 경기에서는 최민정, 노도희, 신동민, 황대헌이 준결승에 안착했습니다.
#쇼트트랙 #김길리 #최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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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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