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에서 본… 이시영, 생후 보름 딸에게 명품 옷 선물
김진석 기자 2025. 11. 21. 09:01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이시영이 생후 보름된 딸에게 명품 옷을 선물했다.
이시영은 20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외 명품 D 브랜드 상자를 오픈하고 있다. 상자에는 명품 브랜드 아기 옷이 고급스럽게 포장돼 있다. 브랜드 명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로고만으로 누구나 유추 가능하다. 마치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임지연(박연진)의 시어머니 오민애가 명품 브랜드 G사 배냇저고리를 선물하는 모습을 보는 듯하다.
이시영은 첫째도 인천 송도국제신도시 국제학교인 채드윅에 입학시켰다. 유치원에서 고등학교 과정까지 대략 7억 원 정도 든다. 내국인 입학이 허용된 인가국제학교로는 사실상 한국에서 가장 학비가 비싼 학교다. 일명 '귀족학교'로 불린다.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은 이시영은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혼 후 4개월이 지나 결혼 생활 중 준비했던 시험관 냉동 배아를 이식받아 전 남편의 아이를 임신, 이달 초 출산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변호사 낙방’ 유명 연예인, 파격 시스루 드레스
- ‘기묘한 이야기’ 21살 女배우, 과감한 망사 시스루 드레스
- 40대 女교사, 중2 남학생과 성행위…누드사진도 전송 “발칵”
- 미스맥심 박수민, 에로틱 ‘애마부인’ 환생
- ‘노브라’ 제니퍼 애니스톤, 20대 뺨치는 속옷 비주얼
- 미스맥심 새하, 일진녀의 도발적 란제리룩
- “다른 여자 못만나게”, 男 중요부위 커터칼로 절단한 상간녀
- 여학생 나체 사진에 "납치해서 성폭행", 황산으로 녹여서…“충격”
- “아내가 집에서 다른 남자 품에 안겨”, 위자료 가능한가?
- “아내에게 불륜 들키고 폭행당한 남편”, 7년째 부부관계 끊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