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 ‘발렌타인 40년 마스터클래스 컬렉션 더 모먼트’ 국내 상륙
임세준 2025. 11. 21. 07:18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까사알렉시스 도산점에서 발렌타인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Sandy Hyslop)과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 미겔 파스칼(Miguel A. Pascual)이 ‘발렌타인 40년 마스터클래스 컬렉션 더 모먼트(Ballantine’s 40YO Masterclass Collection The Moment)’를 소개하고 있다.
‘발렌타인 40년 마스터클래스 컬렉션’은 발렌타인 위스키 제조의 전통적 5대 핵심 기술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초프리미엄 한정 컬렉션으로, 최소 40년 이상의 숙성 원액으로 단 한번만 블랜딩해 전 세계 108병 한정 생산되는 이번 에디션은 국내에서 10병만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00엔 대신 500원 내고 갔다” 日 피해 급증…알고보니 90년대 사기?
- 배달 여직원 ‘노출 취침’ 남성 성폭력 주장했다가…되레 신고 당해
- 김구라 100% 수익 ‘이 주식’, 엔비디아 호재로 하루 4.25% 급등…‘17만전자’ 목표가 현실될까 [종목Pick]
- “불치병, 암 환자분 드셔보세요”…‘허경영 우유’ 유튜브서 홍보한 女 ‘무죄’, 왜?
- 신민아·김우빈, 내달 20일 결혼…공개연애 10년 만
- 이승기 ‘26억 타운하우스’ 부모에 증여…10년새 두배 ‘껑충’
- “구혜선, 카이스트 가더니 일 냈다”…‘펼치는 헤어롤’ 뭐길래 특허까지?
- “손흥민도 힘 못썼다” 15만원→6900원, 오죽 했으면…눈물의 ‘결단’
- “요즘 20대는 이걸 300만원 주고 산다” 오픈 첫날 ‘완판’…난리 났다
- 프로골퍼 된 송지아, 메인 스폰서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