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세븐' 붐·김성주도 인정…김용빈, 90년대 청청 패션 제대로 소화 [텔리뷰]

송오정 기자 2025. 11. 21.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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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90년대 패션을 재현했다.

90년대에 대학생이었던 김성주는 "그때 청재킷, 청바지. 순정 패션이었다"라며 청청 패션을 언급했다.

이때 청청 패션의 정석인 김용빈에도 관심이 모였다.

붐과 김성주는 "용빈 씨는 수트 같은 청이다" "90년대 압구정동 오렌지족 느낌"이라며 김용빈의 패션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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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90년대 패션을 재현했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이하 '사콜세븐')에서는 '응답하라 1990'을 주제로 이지훈, 이기찬, 박광현, 현진영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90년대를 콘셉트로 진행된 만큼, 출연자들의 화려한 패션이 이목을 끌었다. MC 김성주, 붐은 화려한 컬러의 정장 스타일링으로 선보였다.


90년대에 대학생이었던 김성주는 "그때 청재킷, 청바지. 순정 패션이었다"라며 청청 패션을 언급했다. 이때 청청 패션의 정석인 김용빈에도 관심이 모였다.

붐과 김성주는 "용빈 씨는 수트 같은 청이다" "90년대 압구정동 오렌지족 느낌"이라며 김용빈의 패션에 감탄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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