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당분간 예년보다 온화…동쪽 건조특보, 산불 주의

2025. 11. 21. 06: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온화한 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제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이번 주말까지는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며 평년보다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고, 낮 기온은 크게 올라 일교차가 10도 안팎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이 시각 기온 서울이 1.5도, 고양 영하 1.5도, 춘천이 영하 3도 보이고 있는데요.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온화한 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제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이번 주말까지는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며 평년보다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고, 낮 기온은 크게 올라 일교차가 10도 안팎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체온 관리는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지속적인 서풍이 유입되며 동쪽 지방은 대기가 메마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강원 산지에는 강풍까지 몰아치고 있어 산불이 비상입니다.

완연한 늦가을 날씨에 주말 동안 나들이 가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텐데요.

산불 등 화재 사고 나지 않도록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고요.

낮부터는 안개가 걷히고 전국 하늘에 구름만 다소 지나겠습니다.

원활한 대기 확산 덕에 공기질은 청정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엔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이 시각 기온 서울이 1.5도, 고양 영하 1.5도, 춘천이 영하 3도 보이고 있는데요.

한낮에는 서울 12도, 대전 12도, 강릉 1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 지방도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크게 나겠습니다.

이 시각 기온 안동 2.9도, 대구가 6도 가리키고 있고요 .

한낮 기온은 대구와 광주 13도, 서귀포가 18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 초에는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특히 월요일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이후 다시 찬 공기가 내려와 날이 추워지겠습니다.

화요일엔 낮 기온이 다시 한 자릿수까지 뚝 떨어질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진연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