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최화정, 7일 단식→두유면으로 '55사이즈' 유지 "체중 조절 해야" ('최화정이에요')

정안지 2025. 11. 21. 06: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최화정이 20년 동안 한결 같은 몸매 유지 비법을 공유했다.

이날 최화정은 "배고프다. 건강한 먹거리"라면서 '두유면'으로 팟타이를 만들었다.

최화정은 "쌀국수로 해 먹으면 너무 맛있다. 그런데 두유면도 못지 않다. 우리가 맛있는 것만 찾으면 체중 조절이 안 된다"면서 "그래서 대체할 수 있는 거 찾는 거다"면서 식단을 통해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20년 동안 한결 같은 몸매 유지 비법을 공유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품절대란! 최화정이 쓸어온 신상 핫템 13가지 최초공개"라면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화정은 "배고프다. 건강한 먹거리"라면서 '두유면'으로 팟타이를 만들었다.

그는 "단백질하면 닭가슴살, 달걀 이런 것만 생각하지 않나. 근데 우리 콩이 단백질 35-40% 이상이다. 농작물 중에 단백질이 제일 많은 게 콩이다"면서 "근데 맛이 없으면 누가 먹겠냐. 두유면은 맛있다"면서 빠르게 조리를 시작했다. 마늘과 파를 기름에 볶아 준 뒤, 새우와 달걀도 같이 볶고 이후에 팟타이 소스와 두유면, 숙주를 넣고 볶으면 완성.

최화정은 "쌀국수로 해 먹으면 너무 맛있다. 그런데 두유면도 못지 않다. 우리가 맛있는 것만 찾으면 체중 조절이 안 된다"면서 "그래서 대체할 수 있는 거 찾는 거다"면서 식단을 통해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두유면 너무 좋다. 면 대용이면 가짜 같은 느낌이 있지 않나. 이건 너무 맛있다"면서 먹방을 시작, 제작진도 "훌륭하다. 진짜 파는 것 같다"면서 감탄했다.

이어 최화정은 유부와 두부면을 넣어 어묵탕도 끓였다. 최화정은 "너무 맛있다. 어묵, 유부, 신김치와 어우러져서 두유면이라도 용서가 된다"면서 "두유면은 17칼로리다. 안 먹은 정도다"면서 폭풍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화정은 최근 유튜브 촬영 중 '언니가 물만 먹고 7일 단식하고 하루에 6시간씩 라디오 녹음하고 방송을 했다'는 제작진의 말에 "사람 마음가짐이 중요한 게 그냥 굶는다고 생각하면 너무 인생이 힘들다. 보약 먹을 때 닭고기, 돼지고기 먹지 말라고 하지 않나. 그런 것처럼 난 그냥 물만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