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뉴욕증시, AI 거품 우려 지속에 급락 반전…나스닥 2%↓
이지헌 2025. 11. 21. 06: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증시가 20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관련주 거품 우려 지속에 장중 급락 반전하며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86.51포인트(-0.84%) 내린 45,752.2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3.40포인트(-1.56%) 내린 6,538.7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86.18포인트(-2.15%) 내린 22,078.05에 각각 마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뉴욕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yonhap/20251121061449413lbdz.jpg)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뉴욕증시가 20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관련주 거품 우려 지속에 장중 급락 반전하며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86.51포인트(-0.84%) 내린 45,752.2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3.40포인트(-1.56%) 내린 6,538.7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86.18포인트(-2.15%) 내린 22,078.05에 각각 마감했다.
p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위클리 건강] '0칼로리' 믿고 마셨는데…당뇨병부터 뇌 건강까지 '경고등' | 연합뉴스
- 기성용, '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에 손해배상 2심도 승소 | 연합뉴스
- 美전문가 "김정은 최고의 시기…北성장률, 韓추정보다 높을수도" | 연합뉴스
- 빅뱅 출신 승리, 특수폭행 혐의 부인…"소주병 휘두른 적 없어" | 연합뉴스
- 역삼 연쇄방화 속 작은 영웅들…족발집 사장도, 라이더도 나섰다 | 연합뉴스
- 침 맞던 노인 심근파열로 숨져…업무상과실치사 한의사 벌금형 | 연합뉴스
- 7대 제임스 본드는 누구?…캘럼 터너·잭 라우든 등 4파전 | 연합뉴스
- 화성시 외국인 '불법 콜뛰기' 기승…막아서던 택시기사 폭행까지 | 연합뉴스
- 공항서 주운 담배 빼돌리다 걸린 직원…징계 피해 퇴사후 재입사 | 연합뉴스
- 건국대 중간고사서 AI 활용 부정행위 의혹…600여명 대면 재시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