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에서 뛰어내린 순간”…천체사진가가 찍은 초정밀 사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천체사진가 앤드루 맥카시(Andrew McCarthy)가 촬영한 스카이다이버 사진이 전 세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진 제목은 'The Fall of Icarus'로 스카이다이버가 마치 태양에서 떨어지는 듯한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그는 이번 사진을 "현존하는 유일무이한 시도"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태양과 우주 물체를 활용한 독창적 촬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천체사진가 앤드루 맥카시(Andrew McCarthy)가 촬영한 스카이다이버 사진이 전 세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진 제목은 'The Fall of Icarus'로 스카이다이버가 마치 태양에서 떨어지는 듯한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맥카시 씨는 모터 달린 패러글라이더로 약 1,070m 상공에서 점프한 스카이다이버가 태양과 정확히 겹치는 순간을 잡아냈습니다.
촬영은 수개월에 걸친 사전 계획과 정밀한 계산, 수십 차례 반복 시도 끝에 그날 첫 점프에서 성공했습니다. 사진은 태양의 세부 구조까지 선명히 담기 위해 수소 알파 파장 필터를 사용했으며, 이를 통해 태양 흑점과 자기장에 의해 형성된 필라멘트까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이번 사진을 “현존하는 유일무이한 시도”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태양과 우주 물체를 활용한 독창적 촬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I 훈풍은 계속 된다'…엔비디아, 사상 최대 실적
- 현대차, 싼타페 EREV 양산 준비 착수…계열사와 협력
- 먹통 유발에도 책임 없는 글로벌 CDN…'서비스 안정성 확보 의무' 부과 필요
- 18세로 회춘하려고 수십억 퍼붓던 美 억만장자, 돌고돌아 결국 '아침 커피?'
- “태양에서 뛰어내린 순간”…천체사진가가 찍은 초정밀 사진
- 李 대통령, 중동 정책구상 'SHINE 이니셔티브' 제안...“평화, 번영, 문화 협력”
- 공 던지고 잡고 치고…9회말 2아웃? 야구 좀 한다는 로봇 등판
- 정부, 中 PET 필름 관세 대폭 인상
- "교도소서 잼을 안주잖아" 소송 건 호주 살인범…얼마나 맛있으면?
- [챗GPT 3년]<2>AI, 일하는 방식을 바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