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50대 세계 1등 목표"…'식스센스'서 허당미 폭발 [RE:TV]

박하나 기자 2025. 11. 21. 04: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종합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식스센스:시티투어2'에서 엉뚱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시티투어2'에서는 게스트 김동현, 츄와 네 번째 여행지 인천에서 가짜 찾기를 함께했다.

김동현은 유재석에게 대회에 50대가 없어 출전만 하면 1위를 할 수 있다고 설득, 지석진을 향해 "형님이 뛸 때 다 눈물 흘리고 박수칠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식스센스:시티투어2' 20일 방송
tvN '식스센스:시티투어2'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전 종합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식스센스:시티투어2'에서 엉뚱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시티투어2'에서는 게스트 김동현, 츄와 네 번째 여행지 인천에서 가짜 찾기를 함께했다.

김동현이 최근 하이록스 대회에 출전해 40대 1위를 차지하고 돌아온 근황을 공개했다. 김동현은 "그때 정점을 찍었다면 시원하게 내려놓겠는데, 뭔가 아쉬운 게 있으니까, 미련을 가지고 계속한다"라며 여전히 운동을 이어가는 이유를 전했다. 이어 김동현은 "제 목표는 50대 세계 1등입니다"라고 남다른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동현이 유재석에게 하이록스 대회 출전을 권유한 소식이 전해졌다. 김동현은 유재석에게 대회에 50대가 없어 출전만 하면 1위를 할 수 있다고 설득, 지석진을 향해 "형님이 뛸 때 다 눈물 흘리고 박수칠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tvN '식스센스:시티투어2'

가짜 찾기가 시작되자 김동현이 사장님만 보면 알아맞힐 수 있다며 "평생 사람의 눈을 보고 심리 싸움만 한 사람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유재석이 "그렇게 심리 싸움을 했는데 비둘기를 보고 심리 싸움을 못 해서"라고 비웃었다. 앞서 김동현이 비둘기에 놀라 겁을 먹었던 것.

이후 김동현은 펀치 기계 대결에서 고경표에게 연달아 패배하고, "한계를 찍는 운동을 하니까"라는 이유로 감기에 잘 걸리고, 매운 걸 먹지 못한다고 주장하는 등 허당미를 폭발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tvN '식스센스:시티투어2'는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 4인방의 도심 속 가짜 찾기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