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홍은희, 자식농사 대박났다…"배우 비주얼에 음악 재능 뛰어나" ('옥문아')

조나연 2025. 11. 20. 23: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유준상이 두 자녀의 근황을 전했다.

유준상은 지난 2003년 배우 홍은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그는 "첫째가 23살, 둘째가 17살, 6살 차이다"며 "아내 홍은희와 교육관이 맞아 두 아들에게 억지로 공부를 시키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그게 제일 후회된다.

유준상은 두 자녀들에 대해 "첫째는 배우가 될 만큼 내가 봐도 외모가 좋고, 둘째는 음악 재능이 뛰어나다"며 자식농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유준상이 두 자녀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유준상과 정문성이 출연해 가족과 교육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준상은 지난 2003년 배우 홍은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그는 "첫째가 23살, 둘째가 17살, 6살 차이다"며 "아내 홍은희와 교육관이 맞아 두 아들에게 억지로 공부를 시키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그게 제일 후회된다. 일단 아이들이 너무 행복하다. 그런데 부모 입장에서는 스트레스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특히 둘째 아들이 어렸을 때 학원에 가지 않겠다고 하자 유준상은 "친구들이 다 자는데 자기도 잘 것 같다고 하더라. 듣고 보니 일리 있어 안 가라고 했다"고 전했다.

사진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유준상은 두 자녀들에 대해 "첫째는 배우가 될 만큼 내가 봐도 외모가 좋고, 둘째는 음악 재능이 뛰어나다"며 자식농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첫째는 엄마(홍은희)를, 둘째는 나를 닮았다. 둘 다 각자의 재능이 확실히 보인다"고 덧붙였다.

MC 김숙이 "둘 중에 부모의 끼를 이어받은 사람이 있나?"라고 묻자, 유준상은 "첫째는 비주얼이 좋고, 목소리가 예쁘다. 둘째는 기타 연주 등 음악적 재능이 놀랍다. 하루 5시간씩 연습한다. 이제는 나를 뛰어넘는 실력이다"며 감탄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