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처가 손절 후 첫 결정…26억 집 부모에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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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26억원대로 추정되는 경기도 광주시 신현동 타운하우스를 부모에게 증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승기는 2016년 약 13억 원에 매입해 보유해왔으며 같은 단지 내 동일 면적의 주택이 최근 26억 원에 거래된 것으로 전해져 현재 시세 역시 비슷한 수준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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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업계와 여성지 보도에 따르면 이승기는 8월 해당 주택을 부모 명의로 넘겼다.
이 타운하우스는 대지 416㎡(126평)에 지하 1층부터 지상 1층으로 지어진 단독주택이다. 이승기는 2016년 약 13억 원에 매입해 보유해왔으며 같은 단지 내 동일 면적의 주택이 최근 26억 원에 거래된 것으로 전해져 현재 시세 역시 비슷한 수준으로 추정된다.
이승기는 지난해 용산 한남동 ‘라누보한남’을 보증금 105억 원 전세로 계약해 신혼집을 마련했고 같은 해 장충동 618㎡(187평) 부지를 94억 원에 매입해 단독주택을 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3년 배우 이다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딸을 품었다.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와 전 남편 임영규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딸로 배우 이유비의 동생이다.
올해 4월 이승기는 장인인 이모 씨가 140억 원대 주가조작 혐의로 재기소되자 “우리 부부는 오랜 고민 끝에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한다”고 밝히며 강한 입장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섣부른 판단으로 피해자들에게 상처를 줬다”고 사과하며 처가와의 연을 끊겠다고 선언했다.
현재 이승기는 JTBC ‘싱어게인4’ 진행을 맡고 있으며 18일 신곡 ‘너의 곁에 내가’를 발표하고 가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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