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미국 9월 고용 11만9천명 증가…예상치 상회

이지헌 2025. 11. 20. 22: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9월 미국의 고용 상황이 예상보다 좋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는 9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1만9천명 증가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5만명)를 웃돈 수치다.

9월 실업률은 4.4%로 8월(4.3%) 대비 소폭 올랐고, 전문가 예상(4.3%)도 웃돌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지난 9월 미국의 고용 상황이 예상보다 좋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는 9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1만9천명 증가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5만명)를 웃돈 수치다.

9월 실업률은 4.4%로 8월(4.3%) 대비 소폭 올랐고, 전문가 예상(4.3%)도 웃돌았다.

이번 보고서는 원래 발표일이 10월 3일이었지만, 같은 달 1일 시작돼 이달 12일 끝난 연방정부 셧다운(일부기능 정지) 사태 탓에 발표가 한 달 넘게 지연됐다.

플로리다주 취업박람회 참가한 구직자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p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