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산불 12시간째 계속…일출 뒤 헬기 투입 예정
이세흠 2025. 11. 20. 22: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20일) 강원도 인제에서 난 산불이 12시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오늘(21일) 오전 5시 기준 총 화선 길이 2.74㎞ 가운데 1.65㎞가 진화 완료돼, 산불의 진화율이 60%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5시 반쯤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인력 320여 명, 장비 60여 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산세가 험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20일) 강원도 인제에서 난 산불이 12시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오늘(21일) 오전 5시 기준 총 화선 길이 2.74㎞ 가운데 1.65㎞가 진화 완료돼, 산불의 진화율이 60%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산불영향구역은 20만 제곱미터입니다.
산림당국은 해가 밝는대로 헬기 25대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앞서, 어제 오후 5시 반쯤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인력 320여 명, 장비 60여 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산세가 험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세흠 기자 (hm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쾅’ 소리에 혼비백산…차분한 대응 빛났다
- “휴대전화 보다 변침 놓쳤다”…관제센터도 뒤늦게 인지
- 포항제철소 또 가스흡입 사고…3명 심정지·3명 부상
- ‘패스트트랙 충돌’ 나경원·송언석 등 벌금형…‘의원직 유지’
- [단독] 공수처, 지귀연 압수수색 영장 첫 집행…‘유흥주점 접대 의혹’ 수사 속도
- 엔비디아, 또 사상 최고 실적…‘AI 거품’ 논란 일축
- SKT,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유출 ‘30만 원’ 배상 조정안 거부
- ‘비대면 진료’ 법제화 임박…거주지 의원서 초진도 허용
- “성북·은평구 전세 씨 말랐다”…전세도 ‘양극화’
- ‘벌떼 입찰’ 호반건설 계열사, 과징금 243억 원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