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는 괜히 해서!' 안은진, 장기용에 또 입맞춤 [TV캡처]

송오정 기자 2025. 11. 20. 22: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키스는 괜히 해서!' 안은진의 의도치 않은 기습 입맞춤에 장기용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20일 방송된 SBS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부부만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에 참가한 고다림(안은진)과 공지혁(장기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처음엔 거절했던 공지혁이지만, 고다림의 눈빛에 흔들려 결국 부부만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에 참가했다.

이벤트 마지막 경기는 입으로 종이 옮기기였는데, 고다림이 옮기려던 종이가 빠져버리면서 또다시 공지혁에게 입맞춤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SBS 키스는 괜히 해서!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키스는 괜히 해서!' 안은진의 의도치 않은 기습 입맞춤에 장기용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20일 방송된 SBS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부부만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에 참가한 고다림(안은진)과 공지혁(장기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지혜(정가희)는 공지혁이 이끄는 마더TF팀을 위기에 몰아넣기 위해 기습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 마더TF팀을 끌어들였다. 공지혁은 방송 경험이 없는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방송 사고가 날 것을 우려해 거절하려 했다.

그러나 팀원들은 이 방송으로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란 긍정적인 마음으로 욕심을 냈다.

결국 라이브 커머스를 준비하게 된 고다림은 공지혁과 소품 및 경품 구매를 맡게 됐다. 외부에 나갔다가 라이브 커머스에서 주요 경품이 될 '베베짜'가 걸린 이벤트 행사장을 지나게 됐다. 고다림은 이를 자신들이 타서 경품으로 걸어야 한다며 공지혁에게 함께 참가해 달라고 요청했다.

처음엔 거절했던 공지혁이지만, 고다림의 눈빛에 흔들려 결국 부부만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에 참가했다. 이벤트 마지막 경기는 입으로 종이 옮기기였는데, 고다림이 옮기려던 종이가 빠져버리면서 또다시 공지혁에게 입맞춤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경품 타기에도 실패하고 팀장에게 또 키스하는 사고를 친 고다림은 풀이 죽어버렸고, 공지혁은 신경질 내면서도 고다림 몰래 경품 당첨자들에게서 경품을 바꿔왔다.

덕분에 기분이 좋아진 고다림과 공지혁은 행사장으로 향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