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존박에 자격지심 고백 “‘슈스케2’ 순위 낮아서”(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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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이 가수 존박에 대한 자격지심을 고백했다.
11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325회에서는 김숙, 주우재, 위너 강승윤이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감성임장을 떠났다.
김숙은 과거 코디로 온 가수 임영웅은 17곡, 가수 존박은 무려 25곡을 부르고 간 사실을 전했고 존박 언급에 강승윤은 "저 존박한테 자격지심 있다. (존박은) 2등이고 전 4등이라서"라고 한탄했다.
한편 위너 강승윤은 1994년 1월생으로 만 3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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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가수 존박에 대한 자격지심을 고백했다.
11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325회에서는 김숙, 주우재, 위너 강승윤이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감성임장을 떠났다.
이날 가을맞이 감성임장을 본격 시작하며 김숙과 주우재는 "승윤아, 너 오늘 보니까 콘서트다. 오늘 24곡 해야 된다"라고 예고했다.
김숙은 과거 코디로 온 가수 임영웅은 17곡, 가수 존박은 무려 25곡을 부르고 간 사실을 전했고 존박 언급에 강승윤은 "저 존박한테 자격지심 있다. (존박은) 2등이고 전 4등이라서"라고 한탄했다. 이어 강승윤은 호기롭게 "저 40곡도 가능하다"고 선언했다.
한편 위너 강승윤은 1994년 1월생으로 만 31세다.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위너의 멤버로 2014년 데뷔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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