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우, 일본 던롭 대회 첫날 9위로 선전…이상희·송영한·이경훈·마쓰야마는? [JGTO]

백승철 기자 2025. 11. 2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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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우(4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이 원정을 온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제52회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총상금 2억엔)에서 톱10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류현우는 20일 일본 미야자키의 피닉스 컨트리클럽(파70·7,117야드)에서 막을 올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적어내 2언더파 68타를 쳤다.

PGA 투어 챔피언 닉 던랩(미국), 일본의 인기스타 이시카와 료 등과 함께 공동 9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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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 피닉스 토너먼트
2025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에 출전한 류현우 프로. 사진제공=K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류현우(4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이 원정을 온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제52회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총상금 2억엔)에서 톱10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류현우는 20일 일본 미야자키의 피닉스 컨트리클럽(파70·7,117야드)에서 막을 올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적어내 2언더파 68타를 쳤다.



PGA 투어 챔피언 닉 던랩(미국), 일본의 인기스타 이시카와 료 등과 함께 공동 9위에 올랐다.



 



6언더파 64타를 몰아친 마에다 고시로(일본)가 공동 2위를 2타 차로 앞서며 리더보드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



 



지난주 대회에서 준우승한 이상희(33)는 이날 1언더파 공동 19위에 자리했다. 송영한(34)과 양지호(36)는 이븐파 공동 27위로 무난하게 출발했다.



 



일본 남자골프의 에이스 마쓰야마 히데키와 2026년 PGA 투어 카드를 획득한 히라타 겐세이(일본)도 27위 그룹에 포함되었다.



 



부상 때문에 한동안 투어에서 볼 수 없었던 이경훈(34)은 하위권인 공동 74위(4오버파),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고군택(26)은 출전 선수 84명 중 공동 81위(6오버파)에 머물렀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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