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홍은희와 교육관 똑같아 후회 "아들들, 공부를 안 해"('옥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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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유준상이 공부에 흥미가 없는 아들들을 보며 스트레스를 느꼈다고 말했다.
유준상은 "애들 어릴 때 미술관을 그렇게 데리고 갔는데 미술관을 그렇게 싫어한다. 등산이며 자연 교육도 그렇게 해 주려고 했는데, 이젠 등산을 거부한다. 아들들이 '아빠, 우리 할 만큼 했잖아'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런 유준상과 홍은희의 아들들은 군 제대, 17살 등 꽤 자란 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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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유준상이 공부에 흥미가 없는 아들들을 보며 스트레스를 느꼈다고 말했다.
20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유준상이 등장했다. 그는 홍은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다. 유준상은 “애들 어릴 때 미술관을 그렇게 데리고 갔는데 미술관을 그렇게 싫어한다. 등산이며 자연 교육도 그렇게 해 주려고 했는데, 이젠 등산을 거부한다. 아들들이 ‘아빠, 우리 할 만큼 했잖아’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런 유준상과 홍은희의 아들들은 군 제대, 17살 등 꽤 자란 나이였다. 유준상은 “저랑 홍은희는 다행스럽게도 교육관이 맞아서 공부를 안 시켰다. 그런데 그게 그렇게 후회가 된다. 애들은 정말 행복해한다. 그런데 부모가 스트레스다. 그 뒤에 우리의 인내가 있다”라고 말해 반전을 보였다.
그는 “어렸을 때 둘째가 학원은 별로라고 하더라. 자기 친구들이 학원 가서 자니, 자기도 잘 것 같다며 안 다니겠다고 하더라. 일리 있는 생각이어서 안 다니게 했다”라며 그럼에도 자녀의 의견을 수용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 감탄을 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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