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홍은희 첫째 子, 엄마 닮은 미모로 연예인 2세 등극 "재능 있어"('옥문아들')[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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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리뷰>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유준상이 첫째 아들에 대해 은근히 자랑을 했다.
50대 중반이 넘은 나이에도 매끈한 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유준상은 벌써 군 제대한 첫째 아들과 17살 둘째 아들을 두고 있다.
이어 유준상은 "저희 집 애들 보면 첫째는 엄마, 둘째는 아빠를 닮았다"라며 어린 시절의 아들들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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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유준상이 첫째 아들에 대해 은근히 자랑을 했다.
20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유준상이 오랜만에 가족에 대해 언급했다. 홍은희와 연예인 부부인 그는 아들 둘을 두고 있다. 50대 중반이 넘은 나이에도 매끈한 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유준상은 벌써 군 제대한 첫째 아들과 17살 둘째 아들을 두고 있다.
김숙은 “둘 중 아빠 엄마 끼를 물려받은 애가 없냐”라며 물었다. 유준상은 “첫째가 얼굴이 예쁘고 목소리도 좋다. 끼도 있다. 둘째는 기타 같은 음악적으로 관심이 많다. 옛날 메탈곡을 기타로 치더라”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첫째 아이가 관심 있어하냐”라며 연예계 데뷔에 대해 물었다. 유준상은 “관심 있어 한다. 재능도 있다”라며 말했다. 이어 유준상은 “저희 집 애들 보면 첫째는 엄마, 둘째는 아빠를 닮았다”라며 어린 시절의 아들들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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