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21%까지 치솟았던 韓 작품, 새 시즌 공개 전부터 '250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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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가 첫 방송 전부터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각종 흥행 지표들이 일제히 상승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린 '모범택시3'는 탄탄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시즌을 거듭하며 더욱 견고해진 팀워크, 한층 강력해진 캐릭터 플레이와 흥미진진한 서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전작인 '모범택시2'는 지난 2023년 이후 방영된 국내 지상파 및 케이블 드라마 전체 시청률 5위(21%)를 기록하며 한국형 시즌제 드라마의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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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모범택시3'가 첫 방송 전부터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15일 SBS 공식 채널에는 '모범택시' 시리즈 세계관을 잇는 스핀오프 영상이 업로드됐다. 극 중 사돈이 될 뻔했던 최주임(장혁진)과 박주임(배유람)의 전사를 담은 것으로 김도기(이제훈)의 히어로카 탄생 계기까지 담겨 있어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영상 조회수는 공개 당일 100만 뷰를 돌파, 20일을 기준으로 250만 뷰를 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성 부분에서도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모범택시3'는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1월 2주 차 TV 부문 화제성에서 드라마 9위로 차트인하며 미 방영 드라마 중에서 유일하게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 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을 그린다. 각종 흥행 지표들이 일제히 상승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린 '모범택시3'는 탄탄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시즌을 거듭하며 더욱 견고해진 팀워크, 한층 강력해진 캐릭터 플레이와 흥미진진한 서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전작인 '모범택시2'는 지난 2023년 이후 방영된 국내 지상파 및 케이블 드라마 전체 시청률 5위(21%)를 기록하며 한국형 시즌제 드라마의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2년 만에 돌아온 '모범택시3'는 오상호 작가가 집필을 맡고, 시즌1 당시 조연출로 함께한 강보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모범택시3'는 오는 21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SBS '모범택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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