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앓는 소리 신현준에 일침 "옛날 아빠인 게 자랑이냐"[각집부부][별별TV]

김노을 기자 2025. 11. 2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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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가 신현준의 '라떼는' 시전에 일침을 날렸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각집부부'에서는 주말 부부인 배우 신현준과 그의 아내 김경미의 하루가 그려졌다.

신현준은 바쁘게 등교 준비를 하던 와중 자녀들이 학교에 가져가야 하는 태블릿 PC를 찾지 못해 난감해졌다.

그러자 신현준은 "맞다. 나 때는 붓글씨 쓰는 시간도 있었다"고 당당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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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배우 문소리가 신현준의 '라떼는' 시전에 일침을 날렸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각집부부'에서는 주말 부부인 배우 신현준과 그의 아내 김경미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신현준은 김경미 대신 세 자녀 등교 전쟁을 치렀다. 현재 김경미는 자녀들 교육 문제로 송도에 거주하며 매일 육아 전쟁을 치르고 있는 상황.

신현준은 바쁘게 등교 준비를 하던 와중 자녀들이 학교에 가져가야 하는 태블릿 PC를 찾지 못해 난감해졌다.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자신의 관찰 영상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신현준은 "아이들이 왜 이렇게 태블릿 PC를 들고 다니는지 모르겠다"고 푸념했다.

이에 김경미는 "학교에서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신현준 세대는 붓글씨를 써서 모르나 보다"고 놀렸다.

그러자 신현준은 "맞다. 나 때는 붓글씨 쓰는 시간도 있었다"고 당당하게 답했다.

이를 지켜보던 문소리는 한숨을 내쉬며 "옛날 아빠인 게 자랑도 아니고"라고 일침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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