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에 비인기노선 밀어넣기에 지역공항 죽이기 우려
하영광 2025. 11. 20. 20:51
김해공항이 사상 첫 국제선 이용객 1천만 명 달성을 앞둔 가운데, 일부 노선이 텅텅 빈 채로 운항되고
있어 공항 운영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공정위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을 승인하는 조건으로 국제선
공급수를 유지하도록 조치했으며, 대한항공 등이 비인기 노선인 괌
노선을 김해공항에 몰아넣고 있어 오히려 신규노선 취항을 막을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번 달 부산과 괌을 오가는 노선의 평균 탑승률은 10% 대에 불과했습니다.
하영광 기자(h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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