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진주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 개막

박도준 2025. 11. 20. 20: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4회 진주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예선전이 20일 개막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파크골프의 시발지인 진주에서 전국의 파크골프 선수들이 모여 남강변에 잘 가꾸어진 구장에서 파크골프를 치는 경기 모습을 보니 명실상부한 파크골프 메카로 성장했음을 느낀다"고 말하며 "선수들이 평소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화합과 우정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결선전은 오는 12월 5·6일 진주 송백파크골프장에서 열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2일까지 예선전 진행…12월 5·6 결선전
제4회 진주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예선전이 20일 개막했다.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 첫날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남·여자부 1, 2그룹 A, B, C, D조로 나눠 280여 명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경쟁을 펼쳤다.

선수들의 열띤 경기만큼 경기를 관전하는 관객들은 장거리 퍼트가 홀인을 할 때는 "와~"하는 환호성과 박수를, 단거리에서도 홀인을 못 할 때는 "아~"하는 탄식과 함께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이날 홀인원은 4명이 나왔는데 남자부 손명익 선수와 여자부 최정복 선수가 첫 홀인원을 기록해 부상으로 주어지는 브라마파크골프클럽을 받았다.

진주시 관계자는 "파크골프의 시발지인 진주에서 전국의 파크골프 선수들이 모여 남강변에 잘 가꾸어진 구장에서 파크골프를 치는 경기 모습을 보니 명실상부한 파크골프 메카로 성장했음을 느낀다"고 말하며 "선수들이 평소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화합과 우정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결선전은 오는 12월 5·6일 진주 송백파크골프장에서 열린다.

박도준기자
 
제4회 진주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 개막식 모습.
대회 참가자들이 파크골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Copyright © 경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