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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진주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예선전이 20일 개막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파크골프의 시발지인 진주에서 전국의 파크골프 선수들이 모여 남강변에 잘 가꾸어진 구장에서 파크골프를 치는 경기 모습을 보니 명실상부한 파크골프 메카로 성장했음을 느낀다"고 말하며 "선수들이 평소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화합과 우정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 첫날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남·여자부 1, 2그룹 A, B, C, D조로 나눠 280여 명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경쟁을 펼쳤다.
선수들의 열띤 경기만큼 경기를 관전하는 관객들은 장거리 퍼트가 홀인을 할 때는 "와~"하는 환호성과 박수를, 단거리에서도 홀인을 못 할 때는 "아~"하는 탄식과 함께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이날 홀인원은 4명이 나왔는데 남자부 손명익 선수와 여자부 최정복 선수가 첫 홀인원을 기록해 부상으로 주어지는 브라마파크골프클럽을 받았다.
진주시 관계자는 "파크골프의 시발지인 진주에서 전국의 파크골프 선수들이 모여 남강변에 잘 가꾸어진 구장에서 파크골프를 치는 경기 모습을 보니 명실상부한 파크골프 메카로 성장했음을 느낀다"고 말하며 "선수들이 평소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화합과 우정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