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산희 잡은 니시코리, "(승리에도)아직 100% 납득이 되지 않는다"며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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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게이오챌린저 단식 2라운드에서 한국의 신산희(세계 374위)를 꺾은 니시코리 케이(세계 159위)가 "1회전보다는 플레이가 좋아졌지만 당분간은 100% 납득할 수 있는 경기라고 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조금 불만을 드러냈다.
니시코리는 신산희와의 경기에서 처음부터 공격적인 리턴과 네트 플레이, 드롭샷 등 다양한 플레이로 경기를 풀어나가며 4게임을 연속으로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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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게이오챌린저 단식 2라운드에서 한국의 신산희(세계 374위)를 꺾은 니시코리 케이(세계 159위)가 "1회전보다는 플레이가 좋아졌지만 당분간은 100% 납득할 수 있는 경기라고 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조금 불만을 드러냈다.
니시코리는 신산희와의 경기에서 처음부터 공격적인 리턴과 네트 플레이, 드롭샷 등 다양한 플레이로 경기를 풀어나가며 4게임을 연속으로 따냈다. 이후 신산희의 끈질긴 플레이에 흐름을 내주며 4-4 타이틀 허용했다. 하지만 9번째 게임에서 니시코리가 신산희의 게임을 브레이크 하며 앞서나가 40분만에 첫 세트를 따냈다.
2세트 들어서도 니시코리가 백 발리로 첫 게임을 브레이크하고 5, 7게임을 니시코리가 연달아 따내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니시코리는 승리 후 인터뷰에서 "이러한 전개 속에서, 조금씩 컨디션을 되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 한 경기씩, 내용이 있는 좋은 플레이를 해 나가고 싶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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