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결혼 추천, 딸 과학고 갔으면…" (목요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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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결혼을 추천했다.
영상에는 이승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승기는 결혼에 대해 "너무너무 추천한다. 결혼할 것 같은, 하고 싶은 나이대가 있었다. 36세에서 39세 사이였는데, 연예인을 직업으로 두고, 따로 삶이 있는 이 영역으로 처음 와봤다"라며 결혼을 적극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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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결혼을 추천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누나들 깨나 홀리던 원조 연하남이 테토남이 된 사연은?'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이승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승기는 결혼에 대해 "너무너무 추천한다. 결혼할 것 같은, 하고 싶은 나이대가 있었다. 36세에서 39세 사이였는데, 연예인을 직업으로 두고, 따로 삶이 있는 이 영역으로 처음 와봤다"라며 결혼을 적극 권장했다.
이에 더해 이승기는 연예계 생활에 대해 "딱 한 만큼만 받는다고 생각한다. 되게 식상한 말이지만 진정성이 중요한 것 같다. 속이지 않는 게 중요하다. 일을 할 때나 삶을 살아갈 때나 당당할 수 있는 건 그런 진심이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2024년 2월 딸을 품에 안은 이승기는 "공부를 잘하길 바라진 않는다. 그런데 과학고를 보내고 싶었다. 나의 투영이다. 내가 고등학교 때 특목고에 가고 싶었지만, 가지 못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조현아의 목요일 밤']
이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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