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합창단 정기연주회 ‘하동의 꿈’ 24일 공연

정영식 2025. 11. 2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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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기연주회는 합창과 연극이 결합된 음악극 형식으로, 하동에서 만난 남녀 주인공이 사랑을 키워가며 지역사회에 뿌리내리는 과정을 서정적으로 그려낸다.

하동의 풍경과 삶,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유정미 하동합창단 단장은 "올해 공연은 고향 하동의 아름다움과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음악과 연극으로 담아낸 무대"라며 "많은 관객이 함께해 따뜻한 울림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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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의 자연과 공동체를 음악으로 풀어낸 특별한 공연 '제15회 하동합창단 정기연주회 '하동의 꿈'이 오는 24일 오후 7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올해 정기연주회는 합창과 연극이 결합된 음악극 형식으로, 하동에서 만난 남녀 주인공이 사랑을 키워가며 지역사회에 뿌리내리는 과정을 서정적으로 그려낸다. 하동의 풍경과 삶,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하동의 꿈'은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한 감성적 이야기와 하동합창단의 하모니가 어우러진 무대로 구성된다. 주인공들의 사랑 이야기뿐 아니라 지역 사람들의 따뜻한 정서와 하동만의 매력을 무대 위에 펼쳐 보이게 된다.

유정미 하동합창단 단장은 "올해 공연은 고향 하동의 아름다움과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음악과 연극으로 담아낸 무대"라며 "많은 관객이 함께해 따뜻한 울림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식기자 jys23@gnnews.co.kr

 
오는 24일 오후 7시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하동합창단 정기연주회 '하동의 꿈' 공연이 열린다. 사진은 공연 안내 포스터. 사진=하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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