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시누이 류수지 '불화설' 봉합…"좋아하는 사람 도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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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여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가수 미나와 시누이 류수지씨가 최근 불거진 불화설 봉합에 나섰다.
이 콘텐츠에서 미나는 전날 남편인 가수 류필립이 출연하는 뮤지컬 첫 공연을 수지씨와 함께 봤다는 근황을 전했다.
그러나 최근 수지씨 모습이 류필립, 미나 SNS 등에서 사라진 탓에 이들 사이 불화설이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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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여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가수 미나와 시누이 류수지씨가 최근 불거진 불화설 봉합에 나섰다.
미나는 19일 SNS에 시누이 수지씨와 함께 찍은 영상 콘텐츠 등을 공개했다.
이 콘텐츠에서 미나는 전날 남편인 가수 류필립이 출연하는 뮤지컬 첫 공연을 수지씨와 함께 봤다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뮤지컬 연습에다 일본 단독공연까지 준비하느라 정신없이 바빴지만 두 공연 모두 대성공"이라고 했다.
수지씨 역시 같은 날 SNS에 동생 류필립 뮤지컬 공연을 미나와 함께 보러 간 일을 언급하면서 "좋아하는 사람의 도전을 응원할 수 있는 하루라 저도 괜히 더 기분 좋았던 날"이라고 적었다.
수지씨는 지난 1년간 류필립, 미나 부부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과정으로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이를 통해 수지씨는 체중을 150㎏에서 한때 80㎏까지 감량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수지씨 모습이 류필립, 미나 SNS 등에서 사라진 탓에 이들 사이 불화설이 번졌다.
이와 관련해 류필립은 지난달 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지 누나가 (다이어트를) 혼자 하겠다 했고, 더이상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고 해 도와줄 수도 없게 됐다. 이로써 수지 누나와의 인연을 마무리했다"고 말해 불화설을 인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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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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