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강사 파이터 오정은 KMMA 2체급 석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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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11월22일 종합격투기대회 '뽀빠이연합의원KMMA35대구'가 열린다.
'뽀빠이연합의원KMMA35대구' 역시 KMMA 공식 유튜브 채널뿐 아니라 구독자 91.8만 차도르 및 구독자 57.9만 양감독 TV로도 생중계된다.
KMMA 출신 및 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선수들은 블랙컴뱃, ZFN, 로드FC, 제우스FC 등 국내 대회는 물론이고 RIZIN, K-1, 글래디에이터, 워독, ACF 등 일본 무대까지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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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MA 여자플라이급 타이틀전 참가
상대는 2승 무패의 고등학생 정민지
김대환 UFC 해설위원의 2남 김세진
생활체육 노비스 주니어 부문 경쟁
대구광역시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11월22일 종합격투기대회 ‘뽀빠이연합의원KMMA35대구’가 열린다. ▲타이틀매치 ▲세미프로 ▲아마추어 ▲생활체육 노비스 부문으로 나뉘어 모두 81경기를 진행한다.
초대 KMMA 여자 스트로급 챔피언 오정은(26, 영짐)이 여성부 플라이급 첫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 수영 강사 출신 오정은은 KMMA 2승 1패 1무를 기록 중이다. 타이틀전 상대는 2승 무패의 고등학생 파이터 정민지(17)다.

김대환 UFC 해설위원의 둘째 아들 김세진(11, 김대환MMA)은 ‘뽀빠이연합의원KMMA35대구’ 생활체육 노비스 부문에 출전하여 눈길을 끈다. 아버지가 설립한 KMMA에서 첫 승을 꿈꾼다.
KMMA는 대구와 서울특별시,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모두 40차례 크고 작은 대회를 열고 생방송을 하여 많은 아마추어 선수를 발굴했다. 이러한 KMMA의 성공은 전국적인 아마추어 대회 개최 붐을 일으켜 여러 프로 파이터가 등장하는 기반이 됐다.
‘뽀빠이연합의원KMMA35대구’ 역시 KMMA 공식 유튜브 채널뿐 아니라 구독자 91.8만 차도르 및 구독자 57.9만 양감독 TV로도 생중계된다.
KMMA 출신 및 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선수들은 블랙컴뱃, ZFN, 로드FC, 제우스FC 등 국내 대회는 물론이고 RIZIN, K-1, 글래디에이터, 워독, ACF 등 일본 무대까지 맹활약 중이다.
최근 KMMA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KMMA파이터에이전시 및 자매 단체 K주짓수챔피언의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김 원장은 “제가 KMMA 2회 대회에 직접 참가했을 때 체계적이고 아마추어에게 좋은 기회를 많이 준다는 느낌이 들어 후원을 시작했다. 이제 메인스폰서를 거쳐 프로선수까지 지원하는 에이전시 대표로 새출발하게 됐습니다”라며 설명했다.
KMMA는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과 OPMT, FILA동성로점, 동성로만화카페 골방, 핸즈커피대구다운타운점, 만재네, 산더미미성돼지국밥, 세미앙대구점, 멘파워비뇨기과, 바이탈무애주짓수도복, 킹덤주짓수, 도장보험 신재영팀장, 일미어담, 애드바이드, 동그라미쿠키, 격투기탐구생활, 파이널플래쉬, 차도르, 라이브온미디어의 후원으로 제공된다.
김 원장은 “KMMA와 KMMA에이전시는 앞으로도 파이터 한 사람 한 사람의 열정과 도전을 존중하며 선수 중심의 지원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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