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커플’ 신민아♥김우빈, 본명 양민아♥김현중으로 약속한 결혼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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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41·본명 양민아)와 김우빈(36·본명 김현중)이 12월 결혼을 앞두고도 흔들림 없는 '본업 모드'를 이어가고 있다.
신민아·김우빈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0일 "두 사람이 오랜 만남으로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결혼을 앞둔 시기임에도 두 사람은 '배우 신민아', '배우 김우빈'으로서의 스케줄을 그대로 소화하며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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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신민아(41·본명 양민아)와 김우빈(36·본명 김현중)이 12월 결혼을 앞두고도 흔들림 없는 ‘본업 모드’를 이어가고 있다.
신민아·김우빈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0일 “두 사람이 오랜 만남으로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결혼식은 12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번 발표와 함께 두 배우의 본명 ‘양민아’와 ‘김현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데뷔 후 줄곧 예명으로 활동해왔던 만큼 팬들 사이에서도 새삼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결혼을 앞둔 시기임에도 두 사람은 ‘배우 신민아’, ‘배우 김우빈’으로서의 스케줄을 그대로 소화하며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
김우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홍보에 이어 tvN 예능 ‘콩콩팡팡’에서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차기작 ‘기프트’ 출연도 긍정 검토 중으로, 확정 시 내년 초 촬영에 돌입할 전망이다.
신민아는 디즈니+ 오리지널 ‘재혼황후’ 촬영과 글로벌 프로모션에 한창이다. 지난 13일 홍콩에서 열린 디즈니+ 2025 프리뷰 행사에도 참석해 아시아 취재진과 만났다. ‘재혼황후’는 내년 공개된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두 사람은 배우로서의 본업에 충실하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겠다”며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0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되는 신민아·김우빈 커플은 결혼 이후에도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안방극장·스크린 모두에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yusuou@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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