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태국한국교육원, 인재양성·국제교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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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등 한류를 타고 태국 인재가 부산으로 오기 위한 물꼬를 텄다.
태국한국교육원과 동아대, 부산라이즈혁신원, 유비온 등은 19일 동아대 승학캠퍼스에서 '태국-부산지역 글로벌 인재 양성 및 교육 국제교류 협력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태국 교육부 국·과장 등 교육행정가와 태국 중등학교 교장단 등이 참석, 태국과 부산지역 중등학교·대학교가 글로벌 인재 양성과 교육 분야 교류 협력을 어떻게 증진할 수 있을지와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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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등 한류를 타고 태국 인재가 부산으로 오기 위한 물꼬를 텄다. 태국한국교육원과 동아대, 부산라이즈혁신원, 유비온 등은 19일 동아대 승학캠퍼스에서 ‘태국-부산지역 글로벌 인재 양성 및 교육 국제교류 협력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태국 교육부 국·과장 등 교육행정가와 태국 중등학교 교장단 등이 참석, 태국과 부산지역 중등학교·대학교가 글로벌 인재 양성과 교육 분야 교류 협력을 어떻게 증진할 수 있을지와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태국과 부산지역의 ▷학생 교류와 연수 확대 ▷교사·교수 교류 협력 활성화 ▷대학·전문대학 유형별 유학생 확대 ▷태국 유학생의 부산지역 기업 취업·정주 연계 강화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태국은 210여 개 중등학교에서 4만7000여 명의 학생들이 제2외국어로 한국어를 정규과정으로 배우고 있고, 태국 내 30여 개 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등 한국어 교육이 매우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에 태국의 방한단도 한국어 채택 학교장 등이 포함돼 그 열기를 방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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