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씨 아니에요?"....사장님, 배민 알바온 한가인에 '어리둥절' ('자유부인')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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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주인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러 온 한가인을 보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음식을 픽업하기 위해 식당을 방문한 한가인을 본 주인은 깜짝 놀라 "예?"라며 어리둥절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한가인이 "배달 아직 조리가 덜 된 거죠?"라고 묻자, 주인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채 "한가인 씨 아니에요?"라고 되물었다.
자신을 보고 믿지 못하는 듯한 주인의 반응에 한가인은 "나를 너무 이상하게 보셔가지고. 계속 이렇게"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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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식당 주인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러 온 한가인을 보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절세미녀 한가인이 벤츠로 배달 알바하면 생기는 일 (수입 공개, 시민반응)’이라는 이름의 영상이 공개됐다.
음식을 픽업하기 위해 식당을 방문한 한가인을 본 주인은 깜짝 놀라 "예?"라며 어리둥절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한가인이 "배달 아직 조리가 덜 된 거죠?"라고 묻자, 주인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채 "한가인 씨 아니에요?"라고 되물었다.
자신을 보고 믿지 못하는 듯한 주인의 반응에 한가인은 "나를 너무 이상하게 보셔가지고. 계속 이렇게"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내 정신을 차린 사장님은 "사진 한 번만. 엄청 어릴 때부터 팬이었는데"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한가인은 흔쾌히 응하며 "오늘 대박나세요 사장님"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사장님은 떠나는 한가인에게 "TV보다 훨씬 미인이시네요"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아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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