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청룡영화상 첫 '주연상 부부' 됐다
2025. 11. 20. 18:55
배우 손예진과 현빈이 어제(19일)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최초로 '부부 동반 수상'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 손예진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현빈은 '하얼빈'으로 각각 주연상을 받았습니다.
손예진은 "결혼하고 엄마가 되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다"라며 "좋은 어른,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습니다.
현빈은 "큰 힘이 되는 와이프 예진 씨, 그리고 우리 아들에게 너무 사랑하고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라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청룡영화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형석(codealph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양식 장어 식당에 '직판'했는데 벌금형 왜?…"수산물유통법 위반"
- 尹 영치금 12억 넘어…대통령 연봉의 4.6배
- 2024년 애플 비중 확 줄인 워런 버핏의 후회…"더 있다가 팔껄껄껄"
- "현지 인플루언서 포섭하라"…美, 전 세계 대사관에 여론전 지시
- "미국 여기자, 친이란 무장세력에게 납치"…이라크, 화들짝 놀라 구출 작전
- 트럼프 "이란 곧 떠날게요, 호르무즈요? 알아서 하세요"…진짜 이대로 미군 철수하나
- "사위 폭행 사망 추정"…'캐리어 시신' 사건 부검 뒤 영장 신청
- '0.5인분' 식사에 욕설까지…노동부, 충북 공장 지획감독
- 금감원, 보이스피싱 사기범 7명 목소리 공개…"일단 전화 끊어야"
- 법카로 면세점 쇼핑, 며느리도 월급…국세청, 공익법인 303곳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