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오프닝] 휴대전화 보다 '아찔' / 홍장원도 흔들었지만 / '디올백 봐주기' 다시 판다
오대영 앵커 2025. 11. 2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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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휴대전화 보다 '아찔'
"전원 구조" 이 속보를 보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던 여객선 사고. 항해사가 휴대전화 보다가 벌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 홍장원도 흔들었지만
윤석열 피고인은 홍장원 증인을 오늘도 흔들어 댔습니다. 통화가 '격려 차원'이었단 주장에 홍 전 차장은 "이재명, 한동훈, 우원식이 간첩은 아니지 않냐"며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3. '디올백 봐주기' 다시 판다
특검이 윤석열 정부 때 김건희 디올백 수사팀의 사건 기록 일체를 넘겨 받았습니다. 1만 쪽이 넘습니다. 당시 검찰이 봐준 것인지에 대해 수사가 본격화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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