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부부, 청룡영화상 남녀주연상
KBS 2025. 11. 20. 18: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빈·손예진 부부가 올해 청룡영화상 남-녀주연상을 나란히 차지했습니다.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은 영화 '하얼빈'에서 안중근 역을 맡은 배우 현빈이, 여우주연상은 영화 '어쩔 수가 없다'의 배우 손예진에게 돌아갔습니다.
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음악상 등 6관왕에 올랐습니다.
최다 관객상은 563만 관객을 모은 '좀비딸'이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빈·손예진 부부가 올해 청룡영화상 남-녀주연상을 나란히 차지했습니다.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은 영화 '하얼빈'에서 안중근 역을 맡은 배우 현빈이, 여우주연상은 영화 '어쩔 수가 없다'의 배우 손예진에게 돌아갔습니다.
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음악상 등 6관왕에 올랐습니다.
최다 관객상은 563만 관객을 모은 '좀비딸'이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尹 ‘검사 모드’ 맞서 단호해진 軍…‘내란 재판’ 생생한 현장 [뉴쑤다](7화)
- “네이버 뉴스 보고 있었다” 해경이 밝힌 ‘항해사 진술’ 내용이 [지금뉴스]
- “세계유산 코앞인데…” 서울시 내부서도 ‘개발 신중’ 목소리 있었다
- 순식간에 뒤덮인 화산재…인도네시아 최고봉 스메루산 대폭발 [지금뉴스]
- 아끼자고 보일러 ‘이 버튼’ 눌렀다가 오히려 난방비 폭탄 [이슈픽]
- 부천 돌진사고 치료받던 20대, 장기기증하고 하늘나라로 [이런뉴스]
- 김민석·정성호 “한동훈 잘했다”…론스타 ‘공로 논쟁’ 마침표? [지금뉴스]
- 끝나지 않은 ‘유림이 사망’ 사건…나머지 간호사들도 유죄
- 나경원 “항거 인정받았다…법원 판단 존중” [지금뉴스]
- [영상] 강백호 한화행?…‘그날’의 충격적인 임팩트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