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기현·김장겸, 25일 국회서 '사이버렉카 규제' 토론회

조다운 2025. 11. 2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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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울산 남구을)·김장겸(비례) 의원은 25일 국회에서 이른바 '사이버렉카'로 불리는 악성 유튜버들에 대한 규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입법토론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사이버렉카, 방치된 온라인 폭력: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입법토론회'가 주제인 이번 행사에는 이진혁 한양대 언론학 박사가 발제자로, 김소영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미디어경영학 박사, 김태연 법률사무소 태연 변호사, 김우석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디지털유해정보대응과 과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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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김기현(울산 남구을)·김장겸(비례) 의원은 25일 국회에서 이른바 '사이버렉카'로 불리는 악성 유튜버들에 대한 규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입법토론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사이버렉카, 방치된 온라인 폭력: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입법토론회'가 주제인 이번 행사에는 이진혁 한양대 언론학 박사가 발제자로, 김소영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미디어경영학 박사, 김태연 법률사무소 태연 변호사, 김우석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디지털유해정보대응과 과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주최 측은 "대중의 혐오와 분노를 수익으로 삼는 사이버렉카들의 행태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지만, 현행법으로는 효과적 규제를 하지 못하고 플랫폼 사업자들의 대응도 미온적"이라며 "문제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법제도 정비 및 플랫폼 책임 강화 등 종합적 대응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이버렉카, 방치된 온라인 폭력: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입법토론회 [김장겸 의원실 제공]

alll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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