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경기 33골 커리어하이→17경기 4골' YANG 일본인 동료 1월 작별하나…'Here we go' 기자가 밝혔다 "가능성 있어"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셀틱의 일본인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1월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9일(한국시각)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셀틱 공격수 마에다는 새로운 감독의 부임이 임박했음에도 1월 이적시장에서 클럽을 떠날 수 있다고 전했다"고 했다.
셀틱에서 양현준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마에다는 셀틱에서 통산 175경기에 출전해 66골 30도움이라는 성적을 남겼다.
2022년 1월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서 셀틱으로 임대된 그는 22경기 8골 5도움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고 2022년 7월 완전 이적했다. 2022-23시즌 49경기 11골 7도움, 2023-24시즌 36경기 10골 4도움, 2024-25시즌 51경기 33골 12도움이라는 성적을 남겼다.
지난시즌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낸 마에다는 지난여름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셀틱은 그의 이적을 거절했다.
'기브미스포츠'는 "팬들의 사랑을 받는 마에다는 지난여름 새로운 도전을 탐색하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지만, 당시 클럽은 스코틀랜드 밖으로의 어떤 이적에도 승인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결국, 팀에 남은 마에다다. 하지만 올 시즌에는 지난 시즌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17경기에서 4골 2도움이라는 성적을 남겼다.

이 매체는 "하지만 올해 그는 셀틱에서 그와 같은 폼을 재현하지 못했고, 잉글랜드와 해외에서 다시 관심이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로마노는 '기브미스포츠'를 통해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먼저 감독 관련 사안을 해결하는 것을 기다리자"라고 전했다.
셀틱은 브렌던 로저스 감독이 떠난 뒤 새로운 감독을 찾고 있다. 윌프리드 낭시 콜럼버스 크루 감독이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낭시 감독은 유럽 무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한 경험이 없다. 캐나다 몬트리울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그는 2022년 12월 콜럼버스 지휘봉을 잡았고 2023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컵 우승을 차지했다.
로마노에 따르면 마에다의 운명은 셀틱의 새로운 사령탑 선임 이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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