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40억 건물주 됐다 "모든 게 걸려있던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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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해인(39·이지영)이 40억 원대 건물주가 된 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해인은 20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계약조건 맞추면서 엎어지기도하고 건물 매입 과정에서 여러 에피소드가 있었다"라고 적었다.
이해인은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40억 재산가와 결혼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건물 매입 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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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해인. (사진=이해인 인스타그램 캡처) 2025.1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0/newsis/20251120180613571camq.jpg)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이해인(39·이지영)이 40억 원대 건물주가 된 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해인은 20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계약조건 맞추면서 엎어지기도하고 건물 매입 과정에서 여러 에피소드가 있었다"라고 적었다.
"요즘 부동산 시장에서 바라본다면 별것 아닐지 모르지만 제 모든게 걸려있던 계약이었다. 지금부터 노력해서 지켜나가야 한다. 그 과정을 함께 해주세요"라고 청했다.
'잡도리를 하면 좋은 건물이 생긴다'는 제목의 영상도 함께 올렸다. 건물을 매입하는 과정에서의 고충이 담겼다.
영상 속 한 남성은 이해인에게 이 곳에 찾아온 이유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물었다.
이해인은 "대표님이 도망가서 찾으러 왔다"며 "연락을 안받아가지고. 대출까지 다 알아봤는데, 건물주만 잠수 탄게 아니라 대표님도 잠수를 탔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안겼다.
이해인은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40억 재산가와 결혼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건물 매입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계약서에 도장을 찍으며 "드디어 40억 건물주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해인은 2005년 CF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다섯 손가락'(2012) '지성이면 감천'(2013) '마녀의 성'(2015~2016) 등에 출연했다.
2007년 Mnet '아찔한 소개팅'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활동명을 이지로 변경,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입고 피아노 연주하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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