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드레스 입으려고 더 '뼈말라' 됐네..♥최정훈의 뮤즈

선미경 2025. 11. 2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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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극강의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한지민은 20일 오후 자신의 SNS에 "올해도 청룡영화상에 함께 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었습니다. 영화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 덕분에 더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또 한지민은 가슴부터 복부까지의 절개가 눈에 띄는 홀터넷 스타일의 드레스로 색다른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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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한지민이 극강의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한지민은 20일 오후 자신의 SNS에 “올해도 청룡영화상에 함께 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었습니다. 영화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 덕분에 더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지민은 블랙 벨벳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웨이브를 넣은 긴머리 스타일로 고급스러운 미모가 더욱 빛났다.

또 한지민은 가슴부터 복부까지의 절개가 눈에 띄는 홀터넷 스타일의 드레스로 색다른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평소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달리 섹시한 매력을 강조했고, 드레스를 위해 더욱 관리를 한 듯 늘씬하고 가녀린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

한지민은 지난해부터 배우 김혜수의 바통을 이어받아 청룡영화상 MC를 맡고 있다.

한지민은 내년 방송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촬영 중이며, 그룹 잔나비의 최정훈과 공개 연애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한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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