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특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체포·압송 중

최기철 2025. 11. 2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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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2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김건희 여사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한 50대 공범이 20일 경찰에 체포돼 김건희 특검팀으로 압송 중이다.

특검팀은 이날 "압수수색 과정에서 도주해 체포영장 발부받아 추적중이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공범에 대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와 공조해 오늘 오후 4시 8분경 충주시 소재 휴게소 부근에서 체포해 특검에 압송중"이라고 밝혔다.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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