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교육대 찾은 안규백 "신병훈련, '50만 드론전사' 출발점"

손하늘 sonar@mbc.co.kr 2025. 11. 2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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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늘 전북 임실군의 육군 35사단 신병교육대대를 방문해, 훈련 현장을 둘러보고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안 장관은 신병 대상 드론교육과 대드론 교육의 추진방안을 점검하고, 2040년 군 구조 개편을 고려한 신병 교육훈련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국방부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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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늘 전북 임실군의 육군 35사단 신병교육대대를 방문해, 훈련 현장을 둘러보고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안 장관은 신병 대상 드론교육과 대드론 교육의 추진방안을 점검하고, 2040년 군 구조 개편을 고려한 신병 교육훈련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국방부는 전했습니다.

안 장관은 "앞으로 드론은 제2의 개인화기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며 "신병 교육훈련이 '50만 드론전사' 양성의 출발점이 되도록 드론 교육훈련 체계 구축에 힘써달라"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손하늘 기자(sona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77553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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