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이승원·모재현 K리그1 개인상 후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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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이승원과 모재현이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 무대에 설지 주목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9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고 올해 K리그1·K리그2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일레븐의 3배수 후보를 선정했다.
K리그2 최우수감독상 후보에는 윤정환 인천유나이티드 감독, 이영민 부천FC1995 감독, 전경준 성남FC 감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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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이승원과 모재현이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 무대에 설지 주목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9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고 올해 K리그1·K리그2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일레븐의 3배수 후보를 선정했다.
이승원은 영플레이어상을 놓고 채현우(FC안양), 황도윤(FC서울)과 경쟁을 펼친다. 모재현은 베스트일레븐 우측 미드필더 부문에서 강상윤(전북현대), 문선민(FC서울)과 트로피의 향방을 다툰다.
위원회는 연맹 기술 위원회(TSG) 위원과 기자, 해설위원 등 현장에서 많은 경기를 지켜본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각 구단이 제출한 부문별 후보 명단을 기반으로 기록과 활약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후보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오는 24일부터 각 구단 감독(30%)과 주장(30%), 미디어(40%) 투표를 합산해 가려진다. 베스트일레븐은 시상식이 열리는 내달 1일 오전 사전 공개되며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 영플레이어상은 같은 날 오후 3시 시상식 현장에서 발표된다.
베스트일레븐의 경우 공격수 2명과 미드필더 4명, 수비수 4명, 골키퍼 1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는다. 미드필더와 수비수 부문은 좌(1명), 우(1명), 중앙(2명)으로 포지션을 구분해 수상자를 가린다.
한편, K리그1 최우수감독상 후보에는 거스 포옛 전북현대 감독과 유병훈 FC안양 감독,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K리그1 최우수선수상에는 박진섭(전북현대)과 싸박(수원FC), 이동경(울산HD)이 도전한다.
K리그2 최우수감독상 후보에는 윤정환 인천유나이티드 감독, 이영민 부천FC1995 감독, 전경준 성남FC 감독이 선정됐다. K리그2 최우수선수상 후보로는 발디비아(전남드래곤즈)와 에울레르(서울이랜드FC), 제르소(인천유나이티드)가 추려졌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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