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장 18명 고발에..."법사위, 뒷감당 알아서 해야 할 것" [앵커리포트]

이하린 2025. 11. 20. 16: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앵커]

범여권 법사위원들이 항소 포기에 반대하며 집단 성명을 낸 검사장들을 전원 고발하며 압박에 나섰는데요,

김병기 원내대표가 불쾌감을 드러내 당내 '엇박자'가 감지되기도 합니다.

들어보시죠.

[김용민 / 법사위 민주당 간사 (어제) : 다수가 결집하여 실력으로 주장을 관철하려는 집단적 압력 행위이며, 공무원이 지켜야 할 본분을 명백히 저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를 두고 김병기 원내대표가

'협의는 없었다', '뒷감당은 법사위가 알아서 해야 할 거'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는데요.

당내 불협화음이 표출된 걸까요?

[김영진 / 더불어민주당 의원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 원내대표로서 전체 정국을 관리하고 법안이라든지 다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의사를 표시했는데 법사위에서 고소·고발 관련해서는 다반사로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